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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육 키우려면 잘 드셔야 해요...추천 성분 3가지

근육 잘 키우려면 뭘 먹어야 할까ㅣ출처: 게티이미지 뱅크운동의 계절 여름, 근육을 잘 늘리려면 먹는 것부터 제대로 챙겨야 한다. 근력 증진에 중점을 둔 식단에 영양제까지 챙기면 좋다. 민경옥 운동 전문가는 "간 건강에 이로운 밀크씨슬과 피로 개선을 돕는 홍경천추출물을 추천한다"고 말했다. 매일 운동을 과하게 하면서 고단백질 식단을 지속하면 간수치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.밀크씨슬의 핵심인 '실리마린' 성분은 손상된 간이 재생될 수 있도록 돕는다. 실리마린 섭취로 간 건강을 증진하면, 결과적으로 근육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. 간은 매일 약 50g의 단백질을 합성하는 장기인데, 간이 손상되면 단백질 합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근육을 효과적으로 합성할 수 없다.운동 중에 쌓인 피로를 운동 후에 제대로 풀지 않으면 팔다리가 부을 수 있고 만성 피로로 악화될 수 있다. 이러한 상황에서 섭취하면 좋은 것이 홍경천추출물이다. 홍경천은 추운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다. 추운 환경을 견디기 위해 '로사빈'이라는 성분을 생성한다. 이 성분이 풍부한 홍경천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'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'로 인정받았다. 민경옥 운동 전문가는 또 "비타민 b 4종인 b1, b2, b6, b7을 챙겨 먹으면 에너지를 얻어 운동 퍼포먼스를 높이고 근육 회복을 빠르게 도울 수 있다"고 덧붙였다. 비타민 b1과 b2는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성분으로 육체 피로 해소를 돕는다. 비타민 b6는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영양소로 근육을 단련할 때 섭취하면 좋다. 비타민 b7인 비오틴은 탄수화물, 단백질, 지방의 대사에 광범위하게 관여하고,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이다.도움말 = 민경옥 (운동 전문가)